삼성 HD 메모리 캠코더, HMX-S15 포토쇼 전시
삼성 HD 메모리 캠코더, HMX-S15 포토쇼 전시

올해 플래그 쉽으로 볼 수 있는 32g용량의 HMX-S15와 64g 용량의 HMX-S16은
아직 출시되지 않았습니다.

앞으로 출시될 제품은 1천만 화소로  화소수가 많이 증가되었습니다.
현재 1천만 화소의 제품을 처음으로 출시한 것은 JVC 였으며,
삼성에서도 두번째로 출시하게 되었습니다.

포토쇼에 전시된 S15는 정상적인 제품은 아니듯 합니다.
바로 옆에 전시되어 있는 HMX-H200에 비하여 터치 느낌이 떨어집니다.
아마도 시험 제품용으로 생각되어 여러번 분해가 되거나
펌웨어가 아직 정상적이지 않은 듯 합니다.





사물 촬영입니다.



이른바 아웃 포커스입니다.



조리개를 F1.8로 하고 줌을 최대로 사용해봤습니다.







일단 사용하여 본 결과는 다소 아쉬운 분위기입니다.
선명도도 어느정도 충분하고 노이즈는 적으나 밝기 느낌이 다소 떨어집니다.
삼성 부스가 타 부스에 비하여 가장 어두웠다는 점을 이해하고도
밝은 부분과 어두운 부분의 차이가 다소 큽니다.



모델이 있는 장소와 시연장소의 밝기를 보면 차이가 조금 심합니다.
나중에 실제 제품이 출시되면 다시 확인하여 보는 것이 좋을 것 같습니다.
다소 어둡다는 느낌이 들지만 노이즈는 적습니다.
아마도 노리즈를 줄이면서 밝기를 누르는 것으로 보입니다.





선명도는 이정도면 충분하지 않을까 생각합니다.
아웃포커스를 해보느라고 렌즈 밝기는 F1.8 최대 개방한 상태입니다.

어두웠다는 점을 감안하여 스킨톤이 비교적 적당한 편이라고 봅니다.
빛이 충분했다면 스킨톤도 더욱 잘 볼 수 있어서 좋았을 것이라고 생각됩니다.

이번 S15에 좋은 점이라면 콜드 슈와 외장 마이크 단자입니다.
소니나 캐논의 자기네 방식의 전용 슈를 사용하여 일반적인 마이크를 사용할 수 없으나
S15/S16에 장착된 것은 일반적인 콜드슈를 장착하여
무선 마이크나 캠코더용 마이크를 자유롭게 장착가능합니다.
이 점은 삼성에서 전용 마이크가 출시되지 않기 때문에 타브랜드 마이크나
캠코더용 마이크를 자유롭게 사용할 수 있도록 하여 경쟁력을 높인 것입니다.
S15의 이이전 제품인 VM-HMX20에도 없었던 콜드슈입니다.

조리개와 밝기 부분을 조절하여 보는데 터치 스크린이 제대로 동작하지 않았습니다.
그러나 커스텀 프리셋 버튼을 사용하여 수월하게 조절하였습니다.
커스텀 프리셋의 기능은 다소 아쉽게도 그 수가 적습니다.
모두 3가지로 밝기, 포커스이고 하나는 지금 기억나지 않습니다.
by mydv | 2010/05/06 20:59 | 캠코더 정보 | 트랙백 | 덧글(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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